새학기및 성전완공

할렐루야!
어느덧 결산의 달이 찾아왔습니다.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결산의 달이 찾아오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그간 지인, 교회, 선교회에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셨음을 믿습니다.

로고스 학교는 우기철 끝자락 11월 4일 새학기가 시작이 됐습니다.
이번 신입생 모집이 작년보다 50여 명이 증가했습니다.
학교 주변 지역에 공립학교가 있습니다만 로고스학교의 평판이 좋아 학부모와 학생들의 선호가 있어 증가했다고 봅니다.
하나님께서 주관하시며 섭리하시고 인도해 주셔서 새학기를 풍성히 시작하게 하시니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학생 총 340명, 교사 37명입니다.
중학교 신입생은 초등학교 성적표를 근거로 하여 모집하고 고등학교는 국가에서 실시하는 중학교 졸업시험에 합격한 자를 선발합니다.
그래서 학교마다 실력 향상에 노력하고 있지요.
특히 국가 고교졸업 시험에 A등급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해당 학교 입학률에 영향이 많습니다.
로고스는 인성과 품성과 영성을 갖추는 학생들을 양육하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로고스학교를 위해 계속 관심과 기도,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3년 동안 성전건축을 위해 중보기도와 건축헌금 모금을 했으며 지난 3월에 건축을 시작하여 이달 5일에 완공되었습니다.
내년 1월 28일 성전봉헌예배를 드리려고 합니다.
후원하는 아브라함 선교회에서 선교팀이 내방하여 봉헌예배도 드리고 특별프로그램도 준비하여 3박 4일 동안 섬기려 준비하고 있습니다.
로고스교회를 위해서도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여기까지 로고스를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후원해 주심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며 더욱 사역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항상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여 승리하소서.
샬롬!!!

2024. 12. 7
캄보디아 로고스학교 노동현 / 박조숙 선교사


기도제목:

  1. 로고스 사역이 하나님의 뜻에 합한 사역이 되도록.

  2. 학생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안에서 잘 성장하도록.

  3. 아브라함선교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계획이 성취되도록.

  4.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협력 사역자가 속히 파송되도록.

  5. 우리들이 성령 충만하고 건강하여 사역을 잘 감당하도록.


Logos 9월의 소식

할렐루야!
그간 주 안에서 평강과 은혜로 승리하셨습니까?
노동현 선교사입니다.
로고스학교를 위해 끊임없이 기도와 후원으로 동참해 주심을 늘 감사하며 우리도 후원하시는 분들과 교회, 단체를 위해 매일 중보기도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우기철의 절정으로 매일 폭우와 천둥의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9월 30일 이번 학년 전 과정을 마치게 됩니다.
교육부 결정으로 새 학기 시작이 12월에서 11월로 변경되어 학년별 신입생 입학원서를 10월 14일부터 받기 시작하며 11월 4일 새 학기 시작을 위해 모든 준비를 서둘러 하고 있습니다.
현재 유치원부터 고 2학년까지 재학생이 300여 명인데 새 학기는 50여 명이 증가 되리라고 예상됩니다.
금년까지 학년 별로 25명 선에서 신입생을 선발했는데 중간에 포기하는 학생들이 있어서 30명 선으로 늘리려 계획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양질의 학생들을 선발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또 폭우 속에서도 성전건축을 계속 진행하여 현재 70% 공정이 끝나가고 있으며 10월 중에는 완공이 될 것 같습니다.
성전건축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건축현장과 학교 동영상을 첨부합니다.
한국의 드론 영상제작회사에서 캄보디아 선교후원으로 두 달 전에 촬영하고 편집하여 8월 중순에 보내주었습니다.
로고스학교를 위해 계속 관심과 기도, 후원을 부탁드리며...
언제나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여 승리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2024. 09. 03
캄보디아 로고스학교 노동현 / 박조숙 선교사